에일리 “첫 정규앨범, 10점 만점에 10점”

[NW현장] 에일리 “첫 정규앨범, 10점 만점에 10점”

등록 2015.09.30 14:23

김아름

  기자

에일리 첫 번째 정규 앨범 ‘VIVID’ 타이틀곡 ‘너나잘해’.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에일리 첫 번째 정규 앨범 ‘VIVID’ 타이틀곡 ‘너나잘해’.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가수 에일리가 정규 앨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는 에일리 첫 번째 정규 앨범 ‘VIVID’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개그우먼 겸 가수 신보라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에일리는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앨범을 준비했다. 노력한만큼 결과도 잘 나온 것 같다”며 “음악들도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장르들이 담겨있는 것 같다”며 “강렬하고 뚜렷한 음악 색깔이 나타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앨범에 10점 만점의 10점을 주고 싶다”고 자신감을 덧붙였다.

또 에일리는 “퍼포먼스를 많이 하지 못해 눈빛으로 신경을 많이 쓸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에일리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너나 잘해’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한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그루브 있는 기타연주와 섹소폰 리프가 귓가를 자극시키는 셔플리듬의 곡이다. 에일리는 오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BYLINE>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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