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의 안지영 연구원은 “업황 회복을 낙관하기 어려운 시점이지만, 3분기 엔에스쇼핑의 경쟁 우위는 유명 요리사의 PB상품 출시와 명절 수혜로 타사와 달리 식품, 주방의 효율성이 부각되는 시기에 있으며 최근 인기 신상품(이연복 탕수육)기 때문”이라며 “하림식품(지분 100%)과 특화된 상품 출시를 통해 중장기 수익모델의 제고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번 신규 선정된 중소기업 면세점에서 일부 식품MD 운영을 획득함에 따라 2016년 사업 모멘텀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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