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내린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지나가는 한 시민이 종이로 비를 막으며 걸어가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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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6.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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