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고촌읍 제일모직 물류창고에서 난 불이 방화로 추정되고 있다. CCTV에 신원미상의 남성이 부탄가스를 들고 창고 오르내리 게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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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5.2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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