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파크자이’ 당해 1순위 청약 마감

‘문성파크자이’ 당해 1순위 청약 마감

등록 2015.03.20 18:19

서승범

  기자

‘문성파크자이’ 본보기집을 방문한 내방객들이 내부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 사진=GS건설 제공‘문성파크자이’ 본보기집을 방문한 내방객들이 내부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 사진=GS건설 제공


GS건설이 청약 대박행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경북 구미시 내 GS건설의 첫 아파트 공급 물량으로 관심을 모았던 ‘문성파크자이’가 당해지역 내 전타입 1순위에서 청약 마감했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문성파크자이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전체 90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1만2975명이 몰려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당해지역에서만 1만1585명이 몰려 평균 12.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 타입이 35.33대1 을 기록했다.

박창현 GS건설 분양소장은 “최근 금리인하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에서 구미를 비롯해 지방 분양시장 또한 활기를 띄고 있다”며 “GS건설이 구미에서 처음 선보인 문성파크자이는 구미 내에서 선호도가 좋은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 완성도 높은 상품설계 등 수요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춰 청약 마감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문성파크자이는 지하 4층 지상 13층~27층 총 18개 동 전용 74~100㎡ 총 1138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49만원대다(발코니 확장비 포함). 중도금 60%에 대한 이자후불제의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6일, 계약 기간은 내달 1~3일이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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