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한 소찬휘가 뒤풀이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소찬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14년 12월 18일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녹화후 19일 새벽이었네요, 이렇게 웃고 떠들고 편히 노래 부른적이 언제였는지”라며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소찬휘는 “친구 재석씨와 무도 멤버들의 배려 잊지 않겠어요! 김태호 PD님도 저렇게 박수 쳤는 줄 몰랐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박웃음을 하고 노래하는 소찬휘와 넋이 나간듯 박수 치는 김태호 PD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1990년대를 주름잡은 스타들의 밝고 감동어린 표정은 보기만해도 훈훈함이 느껴진다.
한편 소찬휘는 오는 6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글래스 하트(Glass Heart)’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신의 대표곡 ‘티얼스(Tears)’의 작곡과 편곡을 맡은 주태영과 작사가 정성윤이 앨범에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찬휘의 무한도전 토토가 뒤풀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찬휘, 뒤풀이에서도 엄청났을 듯”,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소찬휘가 노래는 제일 잘 불렀다”, “소찬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아쉬워하더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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