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김지영이 연속극 부문 ‘우수연기상’ 트로피의 주인공이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연속극 부문 ‘우수연기상’에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모두다 김치’의 김지영이 수상했다.
남자 후보로는 ‘소원을 말해봐’ 기태영, ‘왔다! 장보리’ 오창석가 경합을 벌였다. 여자후보는 ‘내 손을 잡아’ 박시은,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 ‘빛나는 로맨스’ 조안이 올랐다.
한편 올해 MBC 연기대상은 개그맨 신동엽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사회로 진행된다.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 100%로 사상 처음 대상을 선정하는 올해 대상 후보로는 ‘마마’의 송윤아,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 오연서가 올랐다.
김재범 기자 cine517@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cine51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