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새로운 캐릭터 ‘기은센’을 선보였다.
23일 기업은행이 권선주 기업은행장 취임 1주년에 맞춰 발표한 캐릭터 ‘기은센’과 ‘기운찬’ 가족은 희망을 나타내는 로봇이다.
권 행장은 “내년에도 기술금융과 평생고객화를 꾸준히 추진해나간다는 취지에서 희망경영의 의지를 IBK캐릭터에 담았다”며 “희망로봇의 이름인 기은센은 일상에서 함께 하며 복잡한 금융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든든히 지켜준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로봇은 인간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기술의 집약체”라며 “기운찬 가족도 할아버지 ‘기평생’ 씨를 비롯해 ‘기운찬’, ‘기미래’, ‘기희망’이고 강아지 이름도 ‘기쁘미’로 지었다”고 덧붙였다.
기업은행은 내년부터 송해 홍보대사와 희망로봇 기은센, 그리고 기운찬 가족이 함께하는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며 카톡 이모티콘, 웹툰 등을 통해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희채 기자 sfmks@
뉴스웨이 정희채 기자
sfmk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