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은 보유 중인 전북 정읍시 공단2길 인근 토지 및 건물과 경기도 군포시 고산로 인근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장부가액은 206억9905만원이며 평가기관은 써브감정평가법인이다.
회사측은 “회계정책을 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변경하는 것이 신뢰성 있고 더 목적 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판단했다”며 재평가 목적을 설명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pje88@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