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오는 12일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증권·선물·자산운용사 임직원, 전문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섹터지수선물과 변동성지수선물에 대한 활용전략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섹터주식선물은 특정 섹터(업종)의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선물로서 섹터ETF 상품에 대한 새로운 헤지 및 투자수단이다.
거래소는 코스피200 섹터지수 중 선물상장용으로 발표된 4개의 섹터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섹터지수선물을 우선 상장하고 2015년에 4~6개의 섹터지수선물을 추가 상장할 예정이다.
변동성지수선물은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를 거래하는 선물로서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의 변동성에 대한 새로운 헤지 및 투자수단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업계 전문가의 상품설명 및 투자전략을 통해 새로 상장되는 상품의 올바른 이해 및 활용의 장을 마련할 예정으로 Q&A시간을 통해 설명회 참석자들의 질문에 상세히 답변할 계획이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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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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