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가 18일 경인항 김포여객터미널 앞 문화광장에서 가족, 연인, 전국 자전거 동호인 등과 함께 ‘제2회 아라뱃길 국민행복 자전거 대행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아라문화축제 개막행사로, 성공적인 행사 기원과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통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고 국토종주 자전거도로의 시점인 육삼삼(633)광장을 비롯한 약 40km 자전거도로를 돌고 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참석한 김은희(61·서울 강남구)씨는 “자전거는 전신운동인 만큼 건강을 위한 운동으로는 최고”라며 “아라뱃길 코스는 도로도 잘 돼 있고 경관도 좋아 자전거 코스로는 으뜸”이라고 말했다.
이어 “돈 들이지 않고 건강도 지킬 수 있고 수려한 자연경관 구경과 함께 맛집을 찾아다니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현 뉴스웨이 대표이사를 비롯해 최계운 K-water 사장, 워터웨이플러스 김종해 사장, 이학재·홍철호 새누리당 의원과 500여명의 자전거 동호인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참가자 전원에게는 도시락, 생수, 기념품 등이 증정됐고 도착지인 여객터미널 앞 문화광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TV 등 다양한 경품들이 제공돼 즐거움이 더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
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jhjh13@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