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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김문철 가슴 아픈 가족사 고백에도 시청률 꼴찌···2%대로 추락

‘도시의 법칙’, 김문철 가슴 아픈 가족사 고백에도 시청률 꼴찌···2%대로 추락

등록 2014.07.24 08:16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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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김문철 가슴 아픈 가족사 고백에도 시청률 꼴찌···2%대로 추락 기사의 사진


‘도시의 법칙’ 시청률이 또 다시 소폭 하락했다.

2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3일 오후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전국기준 시청률이 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3.5%에 비해 0.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뉴욕팸의 멤버 로열파이럿츠의 멤버 문(김문철)이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고백했다. 문은 “사실 오늘은 나한테 좀 특별한 날이다. 두 살 위 형이 있는데 오늘이 기일이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6년전 교회에서 아이스링크에 놀러갔는데 친한 친구들과 형이 사고가 났었는데 굉장히 큰 사고였다. 미국 뉴스에도 나올 정도였다”라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형을 빼놓을 수 없다”며 가슴 아픈 가족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5.8%로 1위를 차지했고 KBS2 ‘풀하우스’는 4.5%로 그 뒤를 이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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