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출시가 임박했다. 현재로서는 9월이 가장 유력해 보이다. 특히 아이폰6 유력한 디자인이 공개된 이후 미국 등 휴대전화 관련 사이트에서는 ‘아이폰6’케이스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13일 미국 CBS뉴스 인터넷판 등 언론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중인 아이폰6 부품들이 속속 공개되기 시작했다.
유튜브로 공개된 것은 아이폰 전면 유리다. 아이폰6 전면부라고 주장하는 이 부품은 초고강도 유리제품인 사파이어 글라스다. 동영상은 칼로 찌르거나 열쇠로 긁었는데 불구 멀쩡한 모습이다.
앞서 한 사이트에서는 아이폰6 전면부로 보이는 동영상도 공개됐다. 이 동영상은 중국 사이트에서 제작한 것으로 4.7인치 모습이다.
그동안 4.7인치와 5.5인치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계속 공개되는 부품에는 5.5인치 정보가 나오지 않아 4.7인치만 출시 될 것이라는 분석도 적지 않다.
아이폰 관련 웹사이트들도 발빠르게 대처 중이다. 미국 아마존은 현재 4.7인치 아이폰6 케이스 10여종을 판매하고 있는 중이다. 보호필름은 5.5인치 제품도 판매 중이다. 가격은 1달러에서 4달러 가량이다.
<BYLINE>
최재영 기자 sometimes@
뉴스웨이 최재영 기자
sometime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