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더샵 포레스트’ 4일 본보기집 개관

‘강남 더샵 포레스트’ 4일 본보기집 개관

등록 2014.07.01 08:26

서승범

  기자

‘강남 더샵 포레스트’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강남 더샵 포레스트’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은 4일 강남 세곡2지구 2블록에서 ‘강남 더샵 포레스트’의 본보기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2층 10개 동 총 400가구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대모산 자락에 3면이 둘러싸여 있는 숲 속 아파트다. 편리한 강남의 교통, 쇼핑, 교육, 의료 인프라도 이용 할 수 있다. 중대형 위주의 고급단지답게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헬스장, 사우나, 독서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마련됐다.

교통도 편리하다. 사업지 인근으로 수서IC가 있어 동부간선도로 및 올림픽대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접근이 쉽고, 서울 남부 고속도로 교통의 핵심 인터체인지라 할 수 있는 양재IC와 송파IC 진출입이 편리하다.

특히 내년 개통예정인 KTX 수서역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의 중심업무권역으로 이동도 편리하기 때문에 직주근접단지로도 알맞다.

교육여건도 잘 갖춰졌다. 강남 8학군 지역에 해당되는 경기고, 서울고, 휘문고, 숙명여고, 중동고, 경기여고 등 대치권역 명문고교에 지원할 수 있다. 다양한 학원가도 잘 갖췄다.

또 서울삼성병원, 코엑스와 삼성동 현대백화점, 롯데월드와 롯데백화점, 이마트 수서역점, 가든파이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가깝다.

본보기집은 양재역 5번 출구 인근에 있으며,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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