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권미진과 함께 ‘제2의 헬스걸’을 모집한다.
19일 오전 ‘기분 좋은 날’ 예고편에서는 103kg에서 50.5kg으로 50kg 이상 감량 성공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권미진이 다이어트 멘토로 직접 참여한다고 밝혔다. ‘기적의 100일 다이어트 프로젝트’에는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개그우먼 권미진은 다이어트 멘토로서 자신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모두 공개 할 예정이다. ‘제2의 헬스걸’ 도전자로 선발될 경우 권미진의 다이어트 지도를 직접 받게 된다. 또한 합숙을 통해 맞춤형 식단 관리를 받고 최상의 헬스트레이너와 함께 하는 퍼스널 트레이닝 및 비만 전문 의사와도 상담하게 된다.
개그우먼 권미진은 이번 프로젝트에 임하면서 “기존 다이어트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제대로 된 살 빼기 방법을 보여줄 생각이다”며 “요요 걱정 없이 평생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모두 밝히겠다. 실제 나도 이 방법으로 살을 뺐고 앞으로도 몸매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전자 모집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MBC ‘기분 좋은 날’ 홈페이지나 권미진의 블로그에서 접수를 받는다. ‘기적의 100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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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아 기자 jasong@
뉴스웨이 송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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