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허인철 고문에게 1분기 보수로 24억400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허 고문은 급여로 1억7000만원을, 상여로 6000만원을 받았다. 퇴직금은 19억9000만원이었고 기타 근로소득은 2억1000만원으로 나타났다. 김보라 기자 kin337@ 뉴스웨이 김보라 기자 kin337@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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