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방면의 과천-의왕간 고속화도로가 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어린이날이자 연휴 사흘째인 5일 나들이 차량이 이어지면서 상·하행선 주요구간을 중심으로 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이수길 기자 leo2004@ 관련태그 #서울대공원 #과천 #의왕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명동에서 미리 즐기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 2026년 가족 중심의 체험 강화한 '레고랜드' · 레고랜드, 세계최초 닌자고 15주년 기념 '고 풀 닌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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