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사고 해상에 세월호로부터 흘러나온 기름을 방제하기 위한 방제정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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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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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4.19 10:49
수정 2014.04.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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