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종합건설이 인천 구월 보금자리지구 S-2블록에 분양한 ‘구월 보금자리지구 한내들 퍼스티지’가 평균 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총 7개 평형 중 4개 평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1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0일~11일 2일간 진행한 ‘구월 보금자리지구 한내들 퍼스티지’의 청약접수 결과 83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50명이 청약해 평균 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124A㎡은 3순위에서 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다. 94㎡도 3순위 당해지역에서 1.8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순위 내에서 마감됐다.
이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1개동 전용 74~124㎡ 총 86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분양일정은 17일 당첨자 발표, 계약접수 23~25일 3일간 진행한다.
분양관계자는 “고급 설계부터 세심한 부분까지 많은 노력이 들어간 아파트인만큼 선착순 접수와 계약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845번지에 있으며 입주 예정시기는 2017년 3월이다.
성동규 기자 sdk@
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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