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탈모가 시작되어 고민을 하고 있는 청년들이 많지만 탈모 관리를 받기 위해 치료병원을 찾아가 비용이 비싸서 선뜻 탈모 관리를 하기 어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탈모 관리는 탈모에 좋은 샴푸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호전을 기대해 볼 수 있는데 무조건 탈모방지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두피 유형에 맞게 사용을 해야 큰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탈모에 대해 걱정이라면 지금부터 탈모의 유형과 그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고 관리를 시작해 보자.
여성 탈모 치료는 남성형보다 비교적 수월하다 할 수 있는데 여성 탈모원인이 유전적인 요인보다는 후천적으로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여성 탈모 증상은 정수리 탈모가 주를 이루며 m자는 드물게 나타나는 편이다. 이러한 두피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검은콩이나 석류 등 여성탈모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어주면 상당한 호전을 기대 할 수 있다. 간혹 정수리 탈모가 심해 모발 이식 수술을 받으려는 여성들도 있지만 후기들을 보면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모발이식 실패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수리 탈모는 m자에 비해 탈모 부위가 넓기 때문에 모발이식 수술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음식이나 샴푸를 통해 여성형 탈모를 관리해 주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여성형 탈모가 진행이 되고 있다면 청결한 두피를 만들어주고 양모 효과가 있는 헤머셀의 W 헤어 로스 샴푸를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여성들의 탈모방지를 위해 만들어진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파라벤이나 페녹시에탄올, 알코올 등 두피 트러블을 유발시키는 물질들을 제거하여 개발하였고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자극을 완화시킨 제품이다. 샴푸액에는 판테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손상된 모발과 두피에 영양과 진정효과를 부여해 주어 건조한 두피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효과가 있다. 탈모가 이미 진행 되어 얇고 힘없는 머리카락이 고민이라면 더블유 헤어 데미지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머리카락에 윤기를 부여해 주는 것이 좋다.
W 헤어 데미지 트리트먼트는 캐모마일꽃수와 큰잎유럽피나무꽃수가 두피와 손상된 모발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촉촉하고 건강한 모발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트리트먼트로 피지 컨트롤 기능이 있어 지성 두피인 사람들도 산뜻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유기농 아르간 트리커넬 오일이 모발에 코팅막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건조한 머리결을 윤기나고 찰랑거리게 만들어 주어 인기가 좋다.
최근에는 20대 남성 탈모가 급증하면서 남성형 탈모 관련된 헤어 제품들 또한 많이 나오고 있는 추세이다. 대부분의 남성 탈모 원인은 유전으로 인해 진행 되는 것으로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M자 탈모가 있다. m자 탈모 헤어스타일은 노안의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상당한 외모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형태라 할 수 있다. 초기 증상으로는 이마 라인의 머리카락이 줄어들거나 얇아지는 것 등으로 남성형 탈모가 한번 진행이 된다면 병원이나 클리닉을 찾아가도 호전이 기대하기가 어렵다. 또한 남성 탈모방지 약은 성욕, 기억력 감퇴 등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개인의 판단으로 약을 복용할 수 없고 병원이나 피부과에서 의사 처방을 받아야 복용이 가능하다. 또한 부작용을 감수하고 남성형 탈모약을 복용한다고 해도 앞머리 m자 부위에는 효과가 미비하기 때문에 치료제로서는 큰 효과를 보기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를 완벽히 하기 위해서는 모발이식 수술을 통해 헤어라인 교정을 하는 방법을 이용 하는 것이 좋다.
최근 모발 이식을 연예인들이 많이 하면서 대중화된 수술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데 자신의 모발을 이용해 머리를 심는 것이기 때문에 자가 모발이식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m자 탈모 이식은 한번 심어지면 헤어라인이 반영구적으로 지속되기 때문에 치료에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헤어 라인 모발이식은 뒷머리에 커다란 흉터가 남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며 이후 관리도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보통 6개월에서 1년이 지난 후에나 효과가 나기 시작한다. 특히 모발이식 3개월까지는 심은 모발과 함께 동반 탈락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
이처럼 남성형 탈모는 한번 진행이 시작이 되면 치료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일반 치료보다는 미리 예방하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 남성형 탈모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과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탈모에 적합한 기능성 샴푸의 사용을 추천한다. 이러한 샴푸에는 양모 효과가 있기 때문에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며 양모효과란 얇은 모발의 두께를 굵게 만들어 주는 것으로 머리가 얇아지기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샴푸기능이다.
대표적인 탈모방지 샴푸로는 의약외품으로 인정 받은 더헤어머더셀러의 M 헤어 로스 샴푸가 좋다. 연예인들을 담당하는 청담동 샴푸로 유명한 헤어 브랜드로 탈모, 웨이브, 염색용 등 헤어 타입별로 전문화되어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엠 헤어 로스 샴푸는 식약처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샴푸로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여 항상 청결하게 유지시켜주고 탈모 방지는 물론 풍부한 영양공급과 유수분균형을 잡아주는 샴푸이다. 샴푸에는 탈모 방지와 양모 효과에 우수한 비오틴, 니코틴산아미드, 덱스판테놀 등이 함유 되어 있어 모발 성장과 함께 탈모를 예방할 수 있으며 주요 성분으로는 아르간 트리커넬 오일이 함유 되어 있어 항산화 효과는 물론 두피에 풍부한 보습력을 제공해준다. 또한 모발 구성성분인 아미노산의 복합체 함유로 남성의 모발을 한층 더 풍성하고 윤기 있는 모발로 만들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헤어 제품이다.
탈모 때문에 모발이식 수술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절개, 비절개 수술들은 비용이 비싸고 모발이식 후 관리가 매우 힘들다. 무엇보다 심을 수 있는 모발 수도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평소의 모발 관리가 더 중요하다 할 수 있다. 탈모가 걱정이 되는 젊은 사람이라면 양모 효과가 있는 샴푸를 통해 미리 탈모 방지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안민 기자 peteram@
뉴스웨이 안민 기자
petera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