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이상훈 이용해 김영철 비리 폭로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 이상훈 이용해 김영철 비리 폭로

등록 2014.04.01 23:28

김아름

  기자

 윤계상, 이상훈 이용해 김영철 비리 폭로 기사의 사진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이 이상훈을 이용해 김영철을 파멸 시키기 시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태양은 가득히’ 14회에서 정세로(윤계상 분)는 한태오(김영철 분)의 비서인 안 비서(이상훈 분)를 몰래 불러냈다.

이날 정세로는 “당신 휴대폰에 있던 사람들 명단. 그 중에 한태오한테 검은돈 맡기는 당신들 고객인것도 있을 거다”라며 안 비서의 약점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 사람들 검은 돈 증명하는 차명 계화 증거서류를 달라. 10억 주겠다. 언제까지 한태오 밑에서 개처럼 일할꺼냐”라며 안 비서를 설득했다.

결국 안 비서는 한태오의 검은 돈 비리를 증명하는 자료를 세로에게 건넸고 세로는 김영철의 비리를 만천하에 퍼트렸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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