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포스트 그래놀라’는 새 모델인 성유리와 정겨운이 알콩달콩 신혼 부부로 변신한 신규 TV 광고를 10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힐링 여왕으로 등극한 배우 성유리와 드라마 ‘신의 눈물’로 돌아온 배우 정겨운이 출연한 이번 광고는 ‘사랑의 허기를 채우는 아침’이 콘셉트이다. 맛과 영양이 가득한 포스트 그래놀라로 건강한 아침을 맞이하는 사랑스런 커플의 모습을 담고 있다.
광고에서는 자신의 새로운 립스틱 컬러를 알아봐주길 바라는 귀여운 아내(성유리)와 그 변화를 쉽게 눈치채지 못하는 남편(정겨운)이 등장한다. 각자의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이지만 그 사이에도 예쁜 모습을 남편에게 보이고자 하는 사랑스러운 아내의 모습과 그에 능청스럽게 반응하는 남편의 모습은 신혼부부의 풋풋한 아침 풍경을 잘 보여 준다.
특히 제품에 담긴 빨간 크랜베리를 입에 물고 간절한 눈빛으로 남편에서 애교를 부리는 성유리의 모습은 이번 광고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누구나 꿈꾸는 신혼부부의 일상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이재익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포스트 그래놀라는 바삭하게 구운 통곡물에 견과류와 건과일까지 들어있어 아침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신혼부부·직장인·학생들의 건강식으로 안성맞춤”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맛과 영양이 가득한 포스트 그래놀라로 든든한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 ‘포스트 그래놀라’는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와 ‘그래놀라 파파야 코코넛’, 그래놀라 블루베리'의 세 가지 맛으로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이번 TV 광고를 방영함과 동시에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면서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psj627@
뉴스웨이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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