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볼 신화를 이룬 국산볼 전문기업 볼빅(회장 문경안)과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회장 이준기)이 2014년 볼빅배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은 13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볼빅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볼빅은 이날 2014년에도 볼빅배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키로 해 4년 연속 대회를 연다.
볼빅 골프공이 공인구로 지정되어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각 지역별 예선을 거친 결선 진출자들이 우승컵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전국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많은 관심과 함께 참여해 주신 덕분에 지난 3년간 개최된 볼빅배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이 국내 최고의 아마추어 대회로 거듭난 것 같다”면서 “국산볼에 대한 아마추어 골퍼들의 관심이 높아진 덕분에 올 한해 아마추어 대회에서 볼빅 화이트칼라가 우승을 석권하는 선전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성찬 기자 golf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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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안성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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