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연예인 장미인애(29)씨와 이승연(45), 박시연(본명 박미선·34)씨가 22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안민 기자 peteram@
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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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1.2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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