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열렸다.
이주현 기자 juhyun@
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juhyun@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3.08.07 13:2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