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랑이’ 작가 윤혜지, 여신급 미모 ‘눈길’ 연봉이 무려···

‘몰랑이’ 작가 윤혜지, 여신급 미모 ‘눈길’ 연봉이 무려···

등록 2013.04.29 15:56

노규민

  기자

'몰라이' 윤혜지. 연합뉴스'몰라이' 윤혜지. 연합뉴스


돼지토끼 캐릭터 ‘몰랑이’ 작가 윤혜지 씨의 ‘여신급’ 미모가 화제다.

최근 인기 캐릭터 ‘몰랑이’를 탄생시킨 작가 윤혜지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몰랑이’ 캐릭터를 통해 대기업 초임 연봉을 훨씬 뛰어 넘는 돈을 벌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그녀는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윤혜지 씨의 언론 인터뷰가 전해지면서, 캐릭터 ‘몰랑이’ 만큼이나 귀여운 그녀의 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윤혜지 블로그.윤혜지 블로그.


윤혜지 씨는 긴 생머리에 하얀 피부,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코, 날렵한 턱선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에 버금가는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윤혜지 씨는 현재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최근 프랑스 기업 ‘욤제오’와 계약을 맺었다. 또한 카카오톡 등 국내 업체들과도 캐릭터 저작권 계약을 성공시켰다.

노규민 기자 nkm@

뉴스웨이 노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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