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잉뿌잉 탄생 비화··· "지나가듯 내뱉은 말"

뿌잉뿌잉 탄생 비화··· "지나가듯 내뱉은 말"

등록 2011.10.26 20:40

최가람

  기자

▲ 뿌잉뿌잉 탄생 비화 ⓒ '하이킥' 캡쳐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 :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이 탄생시킨 유행어 '뿌잉뿌잉'의 탄생 비화가 밝혀졌다.

<하이킥> 관계자는 "회의 중 한 제작진이 지나가듯 '뿌잉뿌잉'이라고 내뱉은 데서 시작됐다. 제작진끼리 유행어처럼 쓰였는데 대본에 넣어지면서 유행이 됐다"고 전했다.



'뿌잉뿌잉'은 극중 종석(이종석 분)과 수정(크리스탈 분)이 삼촌 윤지석(서지석 분)의 노트북을 얻어내기 위해 애교를 피우면서 처음 등장했다. 두 사람은 양 손을 볼에 갖다 대고 귀여운 표정으로 '뿌잉뿌잉'이라 외쳤다.

뿌잉뿌잉 탄생 비화에 네티즌들은 "진짜 유행어는 심사숙고 끝에 만들어지지 않네요", "빵꾸똥꾸에 이은 또 하나의 유행어 탄생!", "요즘 저희 학교에서도 대유행입니다", "뿌잉뿌잉 탄생 비화 정말 우연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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