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하두리 캠 사진 "이청용은 안 찍을줄 알았는데"

이청용 하두리 캠 사진 "이청용은 안 찍을줄 알았는데"

등록 2010.10.13 18:32

김준완

  기자

▲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뉴스웨이 김준완 기자) 최근 영국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 FC에서 활약중인 이청용(22) 선수의 중학생 시절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이청용 선수의 10대 중학생 시절 온라인 포토 홈 커뮤니티 '하두리'의 캠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청용 선수는 '도봉중' 유니폼을 입고 서글서글한 눈매로 입술은 꽉 다문 채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트즌들은 "이청용은 안 찍을줄 알았는데”라는 등 장난스런 댓글과 "지금이랑 똑같네"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이청용 선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북서부지역 올해의 선수에 뽑히는 등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 김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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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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