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액츄얼리'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등 이어 음악 키워드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영화 <러브 액츄얼리>,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맘마미아!> 등에 이어 <레터스 투 줄리엣>이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객들의 마음을 매료할 스토리와 영상, 귀를 사로잡을 음악이 벌써부터 화제다.
<레터스 투 줄리엣>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와 중세도시의 매력을 간직한 시에나를 배경으로 유쾌한 이탈리아 음악부터 기분 좋은 팝송까지 다양한 O.S.T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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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의 발코니에서 발견된 50년 전 러브레터의 주인공 클레어가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에서는 정열적인 이탈리아 남자들과 함께 단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기분 좋은 이탈리아 음악이 등장해 재미를 더욱 배가시킨다.
특히, 올해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테일러 스위프트의 'Love Story'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가슴 설레는 사랑을 담아낸 가사와 함께 영화 속 로맨스를 클라이맥스로 이끈다. <나인>의 음악 감독 안드레아 구에라에 의해 탄생한 음악들은 관객들도 설레게 한다.
<레터스 투 줄리엣>은 영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개봉 3주전부터 전국 시사회를 시작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아름다운 풍경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매력이 만발한 예쁜 영화", "사랑하는 사람과 보면 너무 좋은, 재미도 있고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 "영상과 음악, 배우, 스토리 전부다 너무 좋아요! 왠지 가슴이 설레어 지는 기분이랄까?" 등의 영화평을 잇고 있다.
<맘마미아>의 히로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크리스토퍼 이건 주연의 <레터스 투 줄리엣>은 오는 10월 7일 개봉 예정이다.
/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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