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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미진 시민기자 | ||
(서울=뉴스웨이 김미진 시민기자) 개그맨 박성호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 여의도에 위치한 KBS홀에서 열린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코미디언상을 받은 후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MBC'아마존의 눈물', KBS'개그콘서트', KBS'추노', SBS'찬란한 유산' 등이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상 부문에는 배우 고현정, 개그맨 박성호, 가수 소녀시대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방송협회(회장 김인규)가 주최하고 KBS가 제작 중계하는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2009년 6월 1일부터 2010년 5월 31일까지 방송된 작품 및 공적이 있는 방송인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 및 개인에 대해 시상했다.
한편, 현장에서 공개된 올해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영예의 대상은 'KBS 추노'가 수상했다.
/ 김미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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