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랴오엔센(대만) 3위 손근성, 기대모았던 남유종 5위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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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KRSF 공식기자단 최병춘 기자] 11일 개최된 '2010 남원 코리아 오픈(대회장-유준상 대한인라인롤러연맹 회장, 최중근 남원시장)' 대회에서 첫날 남대일 제외+포인트 10,000m에서는 곽기동(경남 경남도청)이 1위에 올랐다.
이어 랴오엔센(대만)이 2위를 차지했으며 손근성(경남도청)이 3위를 기록했다. 기대를 모았던 2009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인 남유종(경기 안양시청)은 5위에 머물렀다.
이번 7박8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2010 남원 코리아 오픈' 대회는 (사)대한인라인롤러연맹과 남원시의 주최로 전라북도인라인롤러연맹이 주관, 뉴스웨이신문사, 남도일보, KBS, 우리은행, 남원시체육회가 후원한 가운데 14개국 589명의 국내외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 최병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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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병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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