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Wide 10' 여배우 12인 얼굴 모아 최고의 미녀 선보여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Mnet <Wide 10>이 여배우 12명의 얼굴을 모아 최고의 미녀를 선보였다.
Mnet은 오는 4월, 연예정보 프로그램 <와이드 연예 뉴스> 개편을 압두고 기획 프로그램 <Wide 10>을 마련했다. 17일 방송을 통해 김태희, 전지현, 송혜교, 손예진, 이나영, 수애, 한가인, 신민아, 한예슬, 이민정, 신세경, 김연아 등 스타들의 얼굴로 독특한 실험을 했다.
김연아와 송혜교, 이나영과 이민정, 김태희와 손예진, 신세경과 전지현, 신민아와 수애, 한예슬과 한가인의 얼굴을 합성하고 합성된 얼굴끼리 또 다시 합성해 단 한 명의 미녀를 탄생시켰다. 특히, 신세경과 전지현의 합성 결과가 호주 출신 모델 제시카 고메즈(Jessica Gomes)의 모습과 닮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Mnet <Wide 10>에서는 김연아의 최근 근황과 사진작가로 변신한 정지훈의 작품, 팬들이 직접 찍은 스타들의 모습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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