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웨이 김가애 기자】배우 윤진서, 야구선수 이택근 커플의 속옷차림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무표정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외스타 베컴-빅토리아 부부를 보는 것 같다'라는 평을 내기도.
윤진서-이택근 커플은 지난해 윤진서가 진행하던 케이블채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0월경에는 키스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택근은 LG트윈드로 이적해 올해 시즌을 준비 중이며, 윤진서는 오는 3월 영화 '비밀애'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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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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