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탈락한 김현지, 억대전속 계약 맺고 가수데뷔

`슈퍼스타K' 탈락한 김현지, 억대전속 계약 맺고 가수데뷔

등록 2009.10.01 15:59

홍세기

  기자

▲ ⓒ '김현지' 미니홈피

【서울=뉴스웨이 홍세기 기자】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에 지역예선에 참여했던 김현지가 가수 데뷔를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슈퍼스타K> 대전지역 예선에 처음 참가한 김현지는 26살의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짧은 스포츠머리와 왜소한 체구로 인해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서인영과 장윤정, 김수희 모두 김현지를 '소년'으로 착각할 정도로 중성적인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뛰어난 가창력으로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을 열창,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놀라게 했으며 그녀의 가정환경과 과거가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이후 본선무대에 오르지 못하자 이례적으로 네티즌들이 구명운동을 벌일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

현재 김현지는 한 기획사와 억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곧 시청자들과 노래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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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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