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힐튼 개집 "개 팔자가 상팔자네..."

패리스힐튼 개집 "개 팔자가 상팔자네..."

등록 2009.03.26 10:20

최가람

  기자

2층 집에 샹들리에 조명과 에어컨도 설치되어 있어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 패리스 힐튼(Paris Whitney Hilton)이 애견가라는 사실은 이미 유명한 사실이다.

최근 일본 도쿄의 한 애견 숍에서 산 티컵 포메라이언 강아지 한 마리를 더하면 총 17마리의 개를 키운다. 강아지가 마치 액세서리라도 되는 듯 외출할 때마다 손에 들고 나가거나 쇼핑하듯 강아지를 구입한다고 해서 비난의 목소리가 크다.

패리스 힐튼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집과 함께 한편에 위치한 강아지 집을 소개했다. 2층 짜리 핑크색 건물은 아담하게 잘 지어져 있다. 역시 핑크색으로 꾸며진 내부에는 샹들리에 조명과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 마치 사람이 사는 집 같다. 돈 많은 그녀의 애견 사랑은 역시 대단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개집이 장난이 아니구랴-_-". "개 팔자가 상팔자네", "개들이 부럽긴 처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미국의 모델이자 패션 디자이너, 배우, 가수, 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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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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