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현중-영생, "친해지길 바래"

SS501 현중-영생, "친해지길 바래"

등록 2008.04.07 18:45

이보영

  기자

MBC 드라마넷 <삼색녀 토크쇼>에서 어색 라인 공개해

【서울=뉴스웨이 이보영 기자】인기 그룹 SS501이 팀 내 어색라인을 공개했다.

MBC 드라마넷 <삼색녀 토크쇼>에 출연한 SS501은 이 같은 어색 라인을 소개했다. '운명의 토크판' 코너에서 멤버 허영생이 '친해지길 바래' 카드를 뽑아 리더인 김현중을 지목한 것.

동갑내기 멤버 김현중은 영생에게만큼은 평소 즐기는 목 조르기 장난조차도 왠지 어렵다고 말하며, 서로 눈조차 똑바로 마주하지 못하고 얼굴까지 붉히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 두 사람은 술을 마시면 다정해졌다가 다음날이면 다시 어색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두 사람은 몇 번의 시도 끝에 마주보기, 악수하기, 어깨동무하기 등의 미션을 가까스로 성공했다고 한다.

한편, 이날 방송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25분 MBC 드라마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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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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