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다이아는 자회사인 일진복합소재에 200억원 출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취득후 지분율은 86.9%다.
회사 측은 취득목적에 대해 “자회사의 시설투자, 재무구조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 등을 위한 유상증자에 참여”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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