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에스티팜이 유럽 글로벌 의료진단장비 제조회사와 MRI 조영제 제네릭 원료의약품의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을 전날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977억원)의 17.10%에 해당하는 167억1669만원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의약품 판매 및 공급 지역은 유럽 9개국과 미국, 일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hu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