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은 14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선거제도 개편을 촉구하는 농성을 이어갔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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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2.1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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