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전국 10곳에서 약 7800가구가 청약 접수에 들어간다. 내주에는 아파트투유 청약시스템 개편으로 입주자 모집공고 업무가 중단되면서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는 없다.
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첫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7,78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1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이는 지난주(1,349가구) 대비 약 6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당첨자 발표는 7곳, 계약은 6곳에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 개관 예정 단지는 없다.
주요 분양 예정 단지는 경기도 하남시에서 공급하는 ‘하남 포웰시티’, 전라북도 전주시의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 대구 연경지구에서 분양하는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 들어서는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 등이다.
뉴스웨이 이보미 기자
lbm929@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