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 청약 평균 14.37대1···1순위 마감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 청약 평균 14.37대1···1순위 마감

등록 2017.07.07 10:26

이보미

  기자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 모델하우스 집객 모습.사진=더피알 제공.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 모델하우스 집객 모습.사진=더피알 제공.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 전타입 1순위 청약이 마감됐다.

한신공영은 지난 5일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총 718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315건이 접수돼 평균 14.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최고경쟁률은 84㎡A타입에서 나왔다. 84A타입의경우 총 6886건이 접수되면서 최고 30.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사전 홍보 기간 대비 오픈 당일에만 1천 콜 이상의 많은 상담전화가 왔고 방문객도 주말포함 3일동안 3만5000여명이 찾아주셔서 현장에 대한 인기를 실감했다”며 "청라지구 마지막 분양 아파트라는 점과 경쟁력 있는 분양가, 여기에 상품특징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면서 1순위 청약을 마감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오는 12일 발표된다. 정당 계약 일정은 18~20일이다. 모델하우스는 가정지구 내 LH웨스턴 블루힐아파트 인근(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115-3)에 위치했다.

뉴스웨이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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