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씨엠그룹 (대표이사 회장 조만현)은 지난 최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6개 계열사 임직원 및 6개 지회 소속 관리사무소장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하계 관리자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워크샵은 공동주택 회계업무 집행 및 회계사고 발생방지를 위한 업무대책과 관리기법 성공사례 및 연구과제 발표, 각 분야별 전문가 초청 특강으로 진행됐다.
지회별 관리기법 성공사례 및 연구과제 발표에서는 동부지회 신서화성파크드림아파트 심해동 관리소장의 ‘공동주택 커뮤니티 운영방안 ’, ’수성남지회 강변효성백년가약아파트 김관식 관리소장의 ‘관리비 절감방안 성공 연구사례 ’ 등의 발표와 토의로 관리업무의 선진화와 발전을 도모했다.
또한, 이노수 동대구 메리어트호텔&레지던스 회장의 ‘관리전문가의 조직관리 성공사례 ’, 박정숙 유머파워연구소 소장의 ‘긍정의 힘으로 살맛나는 직장만들기 ’, 최승관 변호사의 ‘공동주택관리와 법률관계, 민·형사절차 일반, 공동주택관리 분쟁사례 및 해법’, 이장우 ㈜안랩 컨설팅사업본부 이사의 ‘개인 정보보호 및 랜섬웨어 예방대책’, 장병관 대구대 조경학과 교수의 ‘효율적인 조경관리, 공동주택 조경' 등 공동주택관리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가의 강의가 이어졌다.
워크샵 마지막 날에는 문화경영의 일환으로 ‘대릉원’의 천마총을 관람했다.
조만현 동우씨엠그룹 회장은 “관리자가 전문가가 되어야 공동주택의 생활수준이 높아진다”며, “동우씨엠그룹의 모든 관리자가 공동주택 관리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강정영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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