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건설사들의 막판 분양은 지속되고 있다.
12일 부동산전문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에는 ‘안민동 위드필하임’ 등 18곳 1만3927가구(국민임대, 공공분양 등 포함)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7곳에서 문을 열고 당첨자발표는 13곳, 계약은 ‘e편한세상 밀양강’ 등 16곳에서 이뤄진다.
16일 롯데건설은 사당2구역 주택재건축사업을 통해 서울 동작구 사당동 181번지 일원에 짓는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15개 동, 전용 49~97㎡, 총 959가구 규모다. 이 중 56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같은 날, 대림산업과 대우건설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2-1생활권 M-5블록에 짓는 ‘세종 e편한세상 푸르지오’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 15개 동, 전용 59~84㎡, 총 1258가구다.
뉴스웨이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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