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상형에 4.5베이 설계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경남 진주 초장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인 힐스테이트 초전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초전은 지하1층 ~ 지상33층, 9개 동에 총 107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별로는 ▲84㎡A 684가구, ▲84㎡B 202가구, ▲91㎡A 123가구, ▲91㎡B 61가구로 구성된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가 전체의 82.8%를 차지한다.
힐스테이트 초전이 들어서는 초장지구(약 51만㎡)는 ‘해모로루비채 2·4단지’와 ‘엠코타운 더 이스턴파크’ 등이 입주를 마쳐 초장지구 마지막 분양물량인 ‘힐스테이트 초전’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
초장지구가 위치한 초전동에는 경상남도청 서부청사가 개청했고, 농업기술원이 위치해 있는 부지(약41만㎡)에 2026년까지 대규모 개발사업인 초전신도심 개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이미 개발이 완료된 초전도시개발 구역까지 포함하면 향후 총 5446가구의 아파트가 건립되는 진주의 대표적 주거단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용 84㎡ 및 91㎡ 주택형 모두 거실과 맞은편 주방 모두 창이 설치돼 맞통풍이 가능하다. 또한, 거실에 설치된 알파공간을 가변적으로 활용해 거실로 사용하거나 스터디 공간, 드레스룸 또는 창고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용 91㎡형은 전세대 3면 발코니 특화타입으로 자연통풍 및 채광이 가능한 디럭스 파우더공간이 제공되며, 부부욕실에는 호텔식 카운터형 세면대가 설치된다.
이와 함께 힐스테이트 초전은 각 동 라인마다 엘리베이터 2대, 각 동마다 총 4대를 설치해 입주민 편의를 극대화했다. 각 동의 세대수를 감안하면 최소 26세대당 1대, 최대 33세대당 1대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부터 29일까지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0월 5일 발표되며, 계약은 11일부터 13일 사흘간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진주시 초전동 1048번지에 마련된다.
김성배 기자 ksb@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ksb@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