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 아메리카 2016’ 8강 대진이 확정됐다.
15일(한국시간) ‘코파 아메리카 2016’에서 아르헨티나가 볼리비아를 꺾고 8강에 진출하며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8강전은 17일 미국과 에콰도르의 경기를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8일에는 페루와 콜롬비아가 19일에는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 멕시코와 칠레가 4강 티켓을 두고 사투를 벌인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코파 아메리카 2016’의 결승전은 27일 열릴 예정이다.
이승재 기자 russa88@
뉴스웨이 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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