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명륜’ 계약 4일만에 완판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명륜’ 계약 4일만에 완판

등록 2016.05.29 08:26

김성배

  기자

힐스테이트 명륜 투시도(출처=더피알)힐스테이트 명륜 투시도(출처=더피알)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71번지 일원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명륜’이 계약시작 4일 만에 100% 분양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명륜은 동래사적공원을 품은 명륜역 역세권 단지다.

앞서 힐스테이트 명륜은 청약접수 결과 1순위에서 최고 193.02대 1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35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만8444명이 접수해 평균 164.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명륜 분양 관계자는 “전통적인 부촌인 동래구에 짓는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지하철역과 명문학군까지 갖춰 그 인기가 더욱 뜨거웠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진건’을 분양 중이다. 2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힐스테이트 진건’은 지하1층, 지상19층~29층, 13개 동으로 전용면적 66,84㎡ 총 1283가구 규모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다산역(가칭)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명륜은 지하 3층~지상 3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493가구로 구성된다. 모든 가구를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김성배 기자 ksb@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