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만여㎡ 근린공원과 탄천에서 누리는 힐링 라이프- KTX역세권개발 등 대어급 개발호재 많아
최근 오피스텔도 조망권 여부에 따라 시세 차이가 커지고 있다. 아파트처럼 수요가 늘면서 조망권 프리미엄(웃돈)이 일반적인 현상이 되고 있다.
실제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에 자리한 ‘대우 트럼프월드3차’ 전용 48㎡의 경우 KB부동산 시세 기준 한강 조망권 여부에 따라 매매가가 4000만원이나 차이를 보인다. 한강이 보이는 경우 가격이 3억9250만원이지만 조망이 안되면 3억5250만원이면 살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의 전세가격도 조망 여부에 따라 시세가 2000만원이나 차이난다.
분당신도시에서 탄천이 내려다보이는 한라시그마파크 전용 35㎡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70만원 선으로, 인근 비슷한 조건의 비조망권 오피스텔보다 5만~10만원 가량 높게 책정됐다.
이러한 이유로 송파 문정지구에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모델하우스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단지 인근으로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공원조망이 뛰어나다.
▣ KTX역세권개발 등 대어급 개발호재 많아
뛰어난 입지가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과 가장 가깝다. 단지 인근 탄천 건너편(약 1km)에 KTX 수서역이 2016년 상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수서역 인근은 환승센터와 업무?상업시설 등 역세권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어 교통여건도 좋은 편이다. 202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도 인근에 위치한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 문정지구로 몰리는 투자자들
문정지구는 서울에서 가장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문정지구는 10만8000㎡에 이르는 ‘문정동 법조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동부지법과 동부지검뿐 아니라 서울경찰청 기동대 등이 일제히 이전될 계획이다.
동남권 유통단지와 지식산업센터들도 하나 둘씩 지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한 위례신도시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위례신도시는 조성이 완료되면 14만명의 인구가 유입될 전망이다. 특히 문정지구에서 업무단지를 끼고 있는 유일한 오피스텔로 희소가치 또한 높다.
◈ 투자 선호도 높은 원룸형 소형 오피스텔 설계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고 있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투자 선호도가 높은 원룸타입의 소형면적(21, 34㎡)으로 설계했다.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 공간을 배치했다. 일반 오피스보다 10cm 더 높은 2.4m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냉장 냉동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천장형 냉방기 등 빌트인 가전제품이 제공된다. 지역난방 시스템과 이중창 시공을 통해 관리비 부담도 낮췄다.
단지 지하1층에는 휴게실, 코인세탁실, 무인택배실, 대형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세대수납창고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거실동체감지기와 현관방범감지기, 지하 주차장 비상콜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보안도 강화했다.
이달 송파 헬리오시티,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미사푸르지오시티, 동천자이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8-7번지 일원(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청약은 18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00-2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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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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