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둘째 주 분양시장
1월 둘째 주 분양시장은 여전히 조용할 것으로 보인다. 계절적 비수기에다 연말연시여서 건설사들이 분양물량을 쏟아내고 있지 않고 있다.
리얼투데이는 1월 둘째 주 분양시장은 전국에서 총 4곳 1171가구(임대, 오피스텔 포함)가 청약접수를 받으며, 본보기집 개관을 앞두고 있는 곳은 1곳이다. 당첨자발표는 5곳, 계약은 10곳에서 이뤄진다.
6일 동남주택산업은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 ‘동남디아망’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상 1층~10층 16개 동 전용 46·59㎡ 총 169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신동아건설은 울산 울주군 범서읍 장검길 143번지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문수산신동아파밀리에’의 일반분양분 청약접수를 6일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4층 2개 동 전용 84㎡ 총 108가구 규모로 이 중 1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동일 금강종합건설은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에 ‘충주 코아루 퍼스트’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층 8개 동 전용 59㎡ 총 603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5일 서울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의 청약을 본보기집 개관과 동시에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 23~41㎡ 오피스텔 209실과 전용 22~35㎡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로 총 38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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