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골재 오영동 사장, 제설작업 지원 ‘호평’

좋은골재 오영동 사장, 제설작업 지원 ‘호평’

등록 2014.12.19 15:41

신영삼

  기자

전남 해남군에 내린 9년만의 기록적인 폭설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민간 차원의 적극적인 제설작업이 커다란 보탬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좋은골재 오영동 사장은 지난 18일 오전 9시부터 굴삭기5대, 덤프4대를 투입해 하늘연가 등 읍내 일부 아파트단지 내 제설작업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고도사거리~경복궁예식장 인근 도로 제설작업을 실시한데 이어, 장애인들의 눈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해남읍 신안리 장애인복지관과 주변도로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좋은골재 오영동 사장은 “몸은 힘들었지만 기쁜 마음으로 제설작업을 자발적으로 실시했고, 장애인들을 위해 눈길 안전사고 예방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된거 같다”며, 차후에도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해남 신영삼 기자 news032@

뉴스웨이 신영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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