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 주 분양시장
금주에도 분양시장 열기를 이어 전국에서 알짜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부동산써브는 금주에는 청약접수 10곳, 당첨자 발표 13곳, 당첨자 계약 17곳, 견본주택 개관 8곳 등이 예정됐다고 30일 밝혔다.
SH공사는 30일 제 27차 강북수유 외 39개 단지 장기전세주택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전용 41~122㎡ 총 422가구가 공급된다. 전세보증금은 5475만~3억5680만원이다.
이수건설은 내달 2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175-1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브라운스톤 범어’ 아파트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전용 84㎡ 총 180가구로 구성됐다.
3일 계룡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933-65번지 일대 재송2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센텀 리슈빌’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8개 동 전용 59~107㎡ 총 753가구 규모로 이 중 54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포스코건설은 4일 서울 강남구 세곡2지구 2단지에 공급하는 ‘강남 더샵 포레스트’의 본보기집을 개관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2층 10개 동 전용 114~244㎡ 총 400가구로 구성됐다.
동일 KCC건설이 경기 이천시 증포동 372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이천 설봉 KCC’의 본보기집을 개관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10개 동 전용 59~84㎡ 총 562가구로 구성됐다.
같은 날 효성이 충남 서산시 예천동 434-1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본보기집을 개관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9개 동 전용 59~84㎡ 총 808가구로 구성됐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